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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無彩色書庫</title>
		<link>http://pactio.cafe24.com/tt/</link>
		<description>겨울방학을 기다려주세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7 May 2008 02:56:30 +0900</pubDate>
		<generator>Tattertools 1.1.0.1 : Friends</generator>
		<item>
			<title>원환소녀─&#039;독창적 세계관과 히로인의 마법전투&#039;</title>
			<link>http://pactio.cafe24.com/tt/854</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gt;&lt;span id=&quot;isbn_4044267049&quot; class=&quot;bookcoverspan&quot;&gt;&lt;a href=&quot;http://bookweb.kinokuniya.co.jp/guest/cgi-bin/wshosea.cgi?W-ISBN=404426704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hspace=10 style=&quot;border: 1px solid black&quot; id=&quot;image_4044267049&quot; class=&quot;bookcoverimage&quot; src=&quot;http://bookweb.kinokuniya.co.jp/imgdata/4044267049.jpg&quot;  alt=&quot;Go to online bookstore ISBN:4044267049&quot; align=left&gt;&lt;/a&gt;&lt;/span&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円環少女(サークリットガール)&lt;/strong&gt;&lt;/font&gt;&lt;br /&gt;
■ 長谷敏司|深遊&lt;br /&gt;
■ 角川書店 角川スニーカー文庫&lt;br /&gt;
■ 2005년 9월~&lt;br /&gt;
&lt;br /&gt;
묘사력(인물): ★★★☆☆ 구성력: ★★★☆☆&lt;br /&gt;
묘사력(장면): ★★★★☆ 액션성: ★★★☆☆&lt;br /&gt;
연출력(인물): ★★★★★ 두뇌적: ★★★★☆&lt;br /&gt;
연출력(장면): ★★★★★ 개그도: ★★★☆☆&lt;br /&gt;
발상력(전개): ★★★☆☆ 삽화가: ★★★★☆&lt;br /&gt;
발상력(설정): ★★★★★ &lt;br /&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color: rgb(204, 153, 0);&quot;&gt;「나는 《각인마도사》니까. 선생님이 하는 일을 돕고 싶어. 책무를 다 하고 멋지게 자유를 손에 넣고 싶어. 어린애라는 이유로 보호받는 건 싫어. 강해져서, 다른 사람들도 지켜주고 싶은 걸」&lt;BR&gt;
씩씩한 소녀가 매달리듯이 두 손으로, 있는 힘껏 진의 손에 부드러운 손톱으로 자국을 낸다. 아픔에 숨을 삼킨 그의 손등에, 소유권을 주장하듯이 흑발의 요정이 젖은 입술로 부드럽게 키스를 했다.&lt;BR&gt;
「나 강해져서, 선생님이 걱정 같은 거 안 해도 될 정도로 굴복시켜줄테니까. 선생님은 내가 만들어서 내가 먹여주는 요리만 먹으면서 살아가는 거야」&lt;BR&gt;
&lt;/span&gt;&lt;/div&gt;

&lt;br /&gt;
&lt;br /&gt;
『원환소녀』는 카도카와스니커문고의 인기시리즈로서, 수천개에 달하는 마법세계에서 죄를 저지른 마도사들이 ‘지옥’이라 불리는 지구로 추방되어 형벌을 받고 있다는 설정의 현대판타지물이다. 새디스트적인 성격을 지닌 소녀마도사 메이젤과 그 담당자인 청년교사 진을 주인공으로, 다양한 마법체계를 이용한 전투를 그리고 있다.&lt;br /&gt;
작가인 하세 사토시는 데뷔작인 『전략거점32098 낙원』와 2번째 작품 『프리더의 세계』로 높은 평가를 받았었는데, 그 후 상당한 공백을 두고 내놓은 『원환소녀』로 높은 인기 또한 얻게 되었다.&lt;br /&gt;&lt;br /&gt;
하드한 액션묘사와 가족물에 가까운 러브코메가 조화되어 있는 소설로, 마법세계와 지구의 관계, 마법체계 등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세계관 설정은 큰 호평을 받았다.&lt;br /&gt;
회전형상에서 마법을 발동하는 《원환대계(圓環大系)》, 대상의 이름을 정의하여 그 대상에 마법을 발동시키는 《선명대계(宣名大系)》등 마법에 대한 독자적 체계를 바탕으로 한 복잡한 전투묘사가 특징으로,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중독성이 있지만 취향에 맞지 않거나 익숙하지 않은 독자에게는 읽기 어려운 편이다. 전투장면 뿐만 아니라 그 외의 장면에서도 장식과잉인 문체가 계속되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문장이 읽기 어려운 편.&lt;br /&gt;
남녀주인공은 상당히 매력적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특히 초등학교 6학년이면서 강한 적이나 귀여운 사람을 괴롭히는 것을 좋아한다는 설정인 메이젤은 그쪽 취향 독자들에게는 절대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 리뷰</category>
			<category>액션</category>
			<category>카도카와스니커문고</category>
			<category>현대판타지</category>
			<author> (크로이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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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actio.cafe24.com/tt/854#entry854comment</comments>
			<pubDate>Sun, 01 Apr 2007 19:46: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님 게임─&#039;신과 함께 하는 자기계발&#039;</title>
			<link>http://pactio.cafe24.com/tt/853</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gt;&lt;span id=&quot;isbn_4044714061&quot; class=&quot;bookcoverspan&quot;&gt;&lt;a href=&quot;http://bookweb.kinokuniya.co.jp/guest/cgi-bin/wshosea.cgi?W-ISBN=4044714061&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hspace=10 style=&quot;border: 1px solid black&quot; id=&quot;image_4044714061&quot; class=&quot;bookcoverimage&quot; src=&quot;http://bookweb.kinokuniya.co.jp/imgdata/4044714061.jpg&quot;  alt=&quot;Go to online bookstore ISBN:4044714061&quot; align=left&gt;&lt;/a&gt;&lt;/span&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神様ゲーム&lt;/strong&gt;&lt;/font&gt;&lt;br /&gt;
■ 宮崎柊羽|七草&lt;br /&gt;
■ 角川書店 角川スニーカー文庫&lt;br /&gt;
■ 2005년 6월~&lt;br /&gt;
&lt;br /&gt;
묘사력(인물): ★★★☆☆ 구성력: ★★★☆☆&lt;br /&gt;
묘사력(장면): ★★★☆☆ 액션성: ★★★☆☆&lt;br /&gt;
연출력(인물): ★★★☆☆ 두뇌적: ★★★★☆&lt;br /&gt;
연출력(장면): ★★★☆☆ 개그도: ★★★☆☆&lt;br /&gt;
발상력(전개): ★★★☆☆ 삽화가: ★★★★★&lt;br /&gt;
발상력(설정): ★★★★☆ &lt;br /&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color: rgb(204, 153, 0);&quot;&gt;「네 머리카락은, 손톱은 안 자라냐? 자라고 있을 걸. 살아있으니까. 마음이 있으니까, 사람은 움직이고, 살아가는 거야. 너는 시체가 아니잖아?」&lt;BR&gt;
나는 창문을 열고 이즈미의 상반신을 밀어댔다.&lt;BR&gt;
「우왓」&lt;BR&gt;
자기도 모르게, 이즈미는 소리를 질렀다.&lt;BR&gt;
「무섭다는 걸 알았지? 모른다면, 이렇게 알아나가면 되는 거야. 하나씩! 알았어? 신의 탓으로 돌리지 마! 눈에 보이는 것만 믿어!! 그리고 말해두지만, 신보다 내가 더 잘 잘 났어!!」&lt;BR&gt;
&lt;/span&gt;&lt;/div&gt;

&lt;br /&gt;
&lt;br /&gt;
『신님 게임』은 미야자키 슈우의 데뷔작으로서, 카도카와스니커문고의 인기 시리즈 중 하나이다. 미야자키 슈우는 제8회 카도카와학원소설대상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작가지만, 수상작은 출간되지 못 했고 대신 『신님 게임』으로 데뷔를 치렀다.&lt;br /&gt;
평소 지방의 토착신인 ‘카노님’과 게임을 하고 있었던 사립카노학원고교 학생회의 멤버들이 신과 관련된 게임에 말려들어 이를 해결한다는 내용의 학원물로서, 자존심이 강하고 신경질적인 성격인 부회장 아키바 타카라가 주인공을 맡고 있다. 1권인 『신님 게임 ~신은 누구에게 기도해야하나』는 지구의 운명이 달린 창조주와의 숨바꼭질 사건을 해결한다는 스토리.&lt;br /&gt;
제목이나 소개문에서 주는 인상과는 달리 소년소녀의 고민을 해결해가는 내용이 중심이 되어 있으며, 미스터리나 수수께끼풀이의 재미는 찾기 어려운 편이다.&lt;br /&gt;
&lt;br /&gt;
문장은 읽기 쉬우며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가 진행되며, 개그와 함께 감동적 요소도 잘 갖추어져 있어 가벼운 학원물로서는 상당한 완성도를 지닌 소설이다. 하지만 문장력이 뛰어난 편은 아니며, 특히 중간중간에 주인공이 자기 주장을 펼칠 때마다 어색한 부분을 찾아볼 수 있었다. 각 에피소드 사이의 연결이 미흡하다는 점도 단점이라 할 수 있을 듯.&lt;br /&gt;
『사신의 발라드』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나나쿠사가 일러스트를 맡고 있으며, 육감적인 표지 일러스트는 은근한 인기가 있다.
</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 리뷰</category>
			<category>카도카와스니커문고</category>
			<category>학원물</category>
			<author> (크로이츠)</author>
			<guid>http://pactio.cafe24.com/tt/853</guid>
			<comments>http://pactio.cafe24.com/tt/853#entry853comment</comments>
			<pubDate>Sun, 01 Apr 2007 19:17: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연옥의 에스쿠드─&#039;비극적 하드 액션&#039;</title>
			<link>http://pactio.cafe24.com/tt/852</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50, 255, 169);&quot;&gt;&lt;span id=&quot;isbn_4829117168&quot; class=&quot;bookcoverspan&quot;&gt;&lt;a href=&quot;http://bookweb.kinokuniya.co.jp/guest/cgi-bin/wshosea.cgi?W-ISBN=482911716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hspace=10 style=&quot;border: 1px solid black&quot; id=&quot;image_4829117168&quot; class=&quot;bookcoverimage&quot; src=&quot;http://bookweb.kinokuniya.co.jp/imgdata/4829117168.jpg&quot;  alt=&quot;Go to online bookstore ISBN:4829117168&quot; align=left&gt;&lt;/a&gt;&lt;/span&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煉獄のエスクード&lt;/strong&gt;&lt;/font&gt;&lt;br /&gt;
■ 貴子潤一郎|ともぞ&lt;br /&gt;
■ 富士見書房 富士見ファンタジア文庫&lt;br /&gt;
■ 2005년 5월~&lt;br /&gt;
&lt;br /&gt;
묘사력(인물): ★★☆☆☆ 구성력: ★★★★☆&lt;br /&gt;
묘사력(장면): ★★★☆☆ 액션성: ★★★★★&lt;br /&gt;
연출력(인물): ★★★☆☆ 두뇌적: ★★★★☆&lt;br /&gt;
연출력(장면): ★★★★☆ 개그도: ☆☆☆☆☆&lt;br /&gt;
발상력(전개): ★★★☆☆ 삽화가: ★★☆☆☆&lt;br /&gt;
발상력(설정): ★★★☆☆ &lt;br /&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color: rgb(204, 153, 0);&quot;&gt;「그녀를 죽인다고 한다면, 먼저 당신을 죽이겠어!」&lt;BR&gt;
「넌 못해. 이중의 의미로. 아무리 잘난 척 짖어대도 너는 선을 넘을 각오가 안 되어 있어. 그래서 유일한 기회였는데도 내 목을 베지 못했지. 그리고 네 실력을 알고 있는 지금, 내가 방심할 리도 없으니까」&lt;BR&gt;
「뭐라고!」&lt;BR&gt;
「너는 어린애야. 지금까지 아무것도 자기 의지로 결정한 적이 없겠지. 비난은 하지 않겠어. 그 나이면 어쩔 수 없는 거니까」&lt;BR&gt;
「아냐! 난 이 길을 스스로 선택한 거야. 싸우는 것도, 그녀를 지키는 것도...」&lt;BR&gt;
「정말로 그럴까?」&lt;BR&gt;
&lt;/span&gt;&lt;/div&gt;

&lt;br /&gt;
&lt;br /&gt;
『연옥의 에스쿠드』는 제14회 판타지아대상을 수상한 『12월의 베로니카』의 작가 타카네 준이치로의 첫번째 장편시리즈로서, 교황청의 비밀조직 ‘에스쿠드’의 싸움을 그린 액션물이다. 독실한 기독교도로서 ‘목사’, ‘신부’ 등의 별명으로 불리는 미소년 후카츠 카오루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 퇴마의 요검(妖劍) 블러디밀에게 선택받아 ‘에스쿠드’의 일원이 되고, 마계로 이어지는 게이트를 봉인하는 ‘레이디 키’를 호위하는 임무를 맡게 되지만 동시에 그녀를 마족들에게서 지키지 못할 경우 그녀를 죽이라는 명령 또한 받게 된다.&lt;BR&gt;
&lt;BR&gt;
『12월의 베로니카』와 마찬가지로 비극적인 상황의 설정 및 분위기 연출이 뛰어나며, 액션 소설로서도 완성도가 높다. 적절한 호흡조절로서 독자를 지루하지 않게 하고 있으며, 기승전결 또한 잘 갖추어져 있다.&lt;BR&gt;
하지만 어색한 문장 또한 여전해서 가끔 설명적이거나 유치한 문장이 흥을 깨는 편이다. 또한 설정에 비해 캐릭터의 매력이 잘 전달되지 않으며 감정이입도 하기 어려운 편.&lt;BR&gt;
일러스트는 『12월의 베로니카』이후 계속 타카네 준이치로 작품의 일러스트를 맡아온 토모조가 담당하고 있지만, 여전히 컬러일러스트에 비해 흑백삽화의 매력이 떨어지는 편이다.&lt;BR&gt;
&lt;BR&gt;
비교적 규칙적으로 신작이 나오고 있었지만, 2006년 2월에 3권이 나온 후 동년 10월에 잡지연재 단편을 모은 단편집이 나왔을 뿐 신간 소식이 없어 기존독자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 리뷰</category>
			<category>액션</category>
			<category>현대판타지</category>
			<category>후지미판타지아문고</category>
			<author> (크로이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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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pactio.cafe24.com/tt/852#entry852comment</comments>
			<pubDate>Sun, 01 Apr 2007 18:45: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BLACK BLOOD BROTHERS─&#039;신감각 흡혈귀물&#039;</title>
			<link>http://pactio.cafe24.com/tt/341</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padding:10px; background-color:#FAFFA9&quot;&gt;&lt;span id=&quot;isbn_4829116293&quot; class=&quot;bookcoverspan&quot;&gt;&lt;a href=&quot;http://bookweb.kinokuniya.co.jp/guest/cgi-bin/wshosea.cgi?W-ISBN=4829116293&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hspace=10 style=&quot;border: 1px solid black&quot; id=&quot;image_4829116293&quot; class=&quot;bookcoverimage&quot; src=&quot;http://bookweb.kinokuniya.co.jp/imgdata/4829116293.jpg&quot;  alt=&quot;Go to online bookstore ISBN:4829116293&quot; align=left&gt;&lt;/a&gt;&lt;/span&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BLACK BLOOD BROTHERS&lt;/strong&gt;&lt;/font&gt;&lt;br /&gt;
■ あざの耕平|草河遊也&lt;br /&gt;
■ 富士見書房 富士見ファンタジア文庫&lt;br /&gt;
■ 2004년 7월~&lt;br /&gt;
&lt;br /&gt;
묘사력(인물): ★★★★☆ 구성력: ★★★★☆&lt;br /&gt;
묘사력(장면): ★★★★☆ 액션성: ★★★★★&lt;br /&gt;
연출력(인물): ★★★★★ 두뇌적: ★★★★☆&lt;br /&gt;
연출력(장면): ★★★★★ 개그도: ★★★☆☆&lt;br /&gt;
발상력(전개): ★★★☆☆ 삽화가: ★★★★☆&lt;br /&gt;
발상력(설정): ★★★★☆ &lt;br /&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color: #CC9900&quot;&gt;「이, 배신자」&lt;/span&gt;&lt;/div&gt;

&lt;br /&gt;
&lt;br /&gt;
『BLACK BLOOD BROTHERS』는 후지미미스터리문고의 『D크랙커즈』를 통해 높은 인기를 얻은 아자노 코우헤이가 후지미판타지아문고로 복귀, 『마술사 오펜』의 일러스트레이터 쿠사카 유야와 태그를 이루어 내놓은 흡혈귀물이다. 이야기는 흡혈귀가 인간과 공존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인 &#039;특구&#039;로 향하던 형제 흡혈귀인 모치즈키 지로와 코타로가 미미코라는 인간여성을 만나면서 시작되며, 처음에는 경쾌한 액션물처럼 보이지만 작중 세계에 숨겨진 비밀들이 밝혀지면서 점점 무거운 요소를 지닌 작품으로 변모해간다.&lt;br /&gt;
&lt;br /&gt;
전작인 『D크래커즈』때부터 정평이 나있었던 연출력이 돋보이는 소설로, 비주얼적으로 인상적인 장면이 치밀하게 짜여진 각본 하에 전개된다. 스타일리쉬하면서 박력 있는 액션 장면을 보여주는 작가의 연출력은 업계 톱클래스라고 평가할 수 있을듯.&lt;br /&gt;
또한 빨간 옷을 입은 신사적인 흡혈귀이면서 마음씨 좋은 형이기도 한 지로를 비롯, 매력적인 캐릭터 조형 또한 돋보인다.&lt;br /&gt;
&lt;br /&gt;
속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복선, 설정들을 던져주긴 하지만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동되기까지 꽤 시간이 걸린다는 점은 처음 접근하는 독자에게 있어서 장애가 되는 요소라 할 수 있다. 또한 쿠사카 유야의 일러스트가 『마술사 오펜』후반기의 일러스트와는 달리 상당히 왜곡된 느낌의 그림체로 변해버려 매력이 반감되었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lt;br /&gt;
&lt;br /&gt;
본편인 『BLACK BLOOD BROTHERS』와 단편집인 『BLACK BLOOD BROTHERS(S)』로 진행되고 있으며, 2006년 TV애니메이션이 방송되었다.</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 리뷰</category>
			<category>액션</category>
			<category>현대판타지</category>
			<category>후지미판타지아문고</category>
			<category>흡혈귀</category>
			<author> (크로이츠)</author>
			<guid>http://pactio.cafe24.com/tt/341</guid>
			<comments>http://pactio.cafe24.com/tt/341#entry341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Mar 2007 21:56: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로의 사역마─&#039;이세계에서의 주종관계&#039;</title>
			<link>http://pactio.cafe24.com/tt/849</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padding:10px; background-color:#FAFFA9&quot;&gt;&lt;span id=&quot;isbn_4840111057&quot; class=&quot;bookcoverspan&quot;&gt;&lt;a href=&quot;http://bookweb.kinokuniya.co.jp/guest/cgi-bin/wshosea.cgi?W-ISBN=4840111057&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hspace=10 style=&quot;border: 1px solid black&quot; id=&quot;image_4840111057&quot; class=&quot;bookcoverimage&quot; src=&quot;http://bookweb.kinokuniya.co.jp/imgdata/4840111057.jpg&quot;  alt=&quot;Go to online bookstore ISBN:4840111057&quot; align=left&gt;&lt;/a&gt;&lt;/span&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ゼロの使い魔&lt;/strong&gt;&lt;/font&gt;&lt;br /&gt;
■ ヤマグチノボル|兎塚エイジ&lt;br /&gt;
■ メディアファクトリー MF文庫J&lt;br /&gt;
■ 2004년 6월~&lt;br /&gt;
&lt;br /&gt;
묘사력(인물): ★★☆☆☆ 구성력: ★★☆☆☆&lt;br /&gt;
묘사력(장면): ★★☆☆☆ 액션성: ★★★☆☆&lt;br /&gt;
연출력(인물): ★★★★★ 두뇌적: ★★☆☆☆&lt;br /&gt;
연출력(장면): ★★★☆☆ 개그도: ★★★☆☆&lt;br /&gt;
발상력(전개): ★☆☆☆☆ 삽화가: ★★★★☆&lt;br /&gt;
발상력(설정): ★★★☆☆&lt;br /&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color: #CC9900&quot;&gt;
「널 기르는 게 누구라고 생각해? 네 밥을 주는 게 누구라고 생각해? 여긴 누구 방?」&lt;br /&gt;
「윽」&lt;br /&gt;
「너는 내 사역마인거지? 세탁, 청소, 잡입, 당연한 거잖아」&lt;/span&gt;&lt;/div&gt;
&lt;br /&gt;
&lt;br /&gt;

야마구치 노보루는 본래 18금미소녀게임의 시나리오라이터 출신으로서, 소설 데뷔도 『카나리아~이 마음을 노래에 실어서』의 노벨라이즈를 통해서였다. 동료 시나리오라이터였던 『신족가족』의 쿠와시마 요시카즈와 마찬가지로 MF문고J를 통해 인기작가의 반열에 오른 케이스(데뷔작 및 첫 오리지널소설은 카도카와스니커문고).&lt;br /&gt;
 &lt;br /&gt;
『제로의 사역마』는 소위 &#039;이세계소환물&#039;로서, 평범한 고등학생이었던 주인공 사이토가 판타지세계로 소환되어 미숙한 마법사인 루이즈의 사역마(패밀리어)가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소설이다.&lt;br /&gt;
&#039;이세계소환물&#039;로서의 요소를 시작으로 상투적인 설정과 전개가 반복되기 때문에 초반만큼은 지극히 전형적인 할렘계열 러브코메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할 수 있다. 캐릭터가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고 회화의 응수도 잘 짜여져 있기 때문에 가벼운 내용의 러브코메물로서는 어느 정도의 완성도를 갖고 있으나, 지나치게 가벼운 문장으로 인해 인상적인 부분은 적은 편. 전체적으로 구성이 빈약하며 전개에도 어색한 부분이 많아 곳곳에서 미숙한 점이 드러나고 있다.&lt;br /&gt;
하지만 히로인인 루이즈는 매우 잘 만들어진 &#039;츤데레&#039; 캐릭터로서, 『작안의 샤나』의 샤나와 함께 라이트노벨의 츤데레 캐릭터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는 히로인이다. 『제로의 사역마』가 애니메이션화까지 되는 인기작이 된 건 츤데레 캐릭터로서의 그녀의 완성도가 적지 않은 공헌을 했다고 여겨진다.&lt;br /&gt;
&lt;br /&gt;
스토리가 점점 진행되면서 판타지세계의 복잡한 국제정세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국가간의 전쟁이나 세계관 속에 숨겨진 다양한 비밀 등의 요소가 늘어났으며, 이로 인해 최근에는 초반의 가벼운 러브코메 일변도에서 벗어나 보다 깊이 있는 시리즈가 되어 있다.</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 리뷰</category>
			<category>MF문고J</category>
			<category>러브코메</category>
			<category>츤데레</category>
			<category>판타지</category>
			<author> (크로이츠)</author>
			<guid>http://pactio.cafe24.com/tt/849</guid>
			<comments>http://pactio.cafe24.com/tt/849#entry849comment</comments>
			<pubDate>Mon, 05 Mar 2007 01:29:0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리버즈 엔드─&#039;강의 끝자락에 선 두 사람&#039;</title>
			<link>http://pactio.cafe24.com/tt/850</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padding:10px; background-color:#FAFFA9&quot;&gt;&lt;span id=&quot;isbn_4840221758&quot; class=&quot;bookcoverspan&quot;&gt;&lt;a href=&quot;http://bookweb.kinokuniya.co.jp/guest/cgi-bin/wshosea.cgi?W-ISBN=484022175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hspace=10 style=&quot;border: 1px solid black&quot; id=&quot;image_4840221758&quot; class=&quot;bookcoverimage&quot; src=&quot;http://bookweb.kinokuniya.co.jp/imgdata/4840221758.jpg&quot;  alt=&quot;Go to online bookstore ISBN:4840221758&quot; align=left&gt;&lt;/a&gt;&lt;/span&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リバーズ・エンド&lt;/strong&gt;&lt;/font&gt;&lt;br /&gt;
■ 橋本紡|高野音彦&lt;br /&gt;
■ メディアワークス 電撃文庫&lt;br /&gt;
■ 2001년 12월~2004년 6월&lt;br /&gt;
&lt;br /&gt;
묘사력(인물): ★★★★☆ 구성력: ★★★★☆&lt;br /&gt;
묘사력(장면): ★★★★☆ 액션성: ★☆☆☆☆&lt;br /&gt;
연출력(인물): ★★★☆☆ 두뇌적: ★★★☆☆&lt;br /&gt;
연출력(장면): ★★★★☆ 개그도: ★★☆☆☆&lt;br /&gt;
발상력(전개): ★★☆☆☆ 삽화가: ★★★★☆&lt;br /&gt;
발상력(설정): ★★☆☆☆&lt;br /&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color: #CC9900&quot;&gt;「한번만이라도 다시, 히로 군의 얼굴을 보고 싶어요」&lt;/span&gt;&lt;/div&gt;

&lt;br /&gt;
&lt;br /&gt;

『리버즈 엔드』는 제4회 전격게임소설대상 금상을 수상한 하시모토 츠무구가 『배틀쉽 걸』완결 후 새롭게 시작했던 시리즈이다.&lt;br /&gt;
SF모험애니메이션풍이었던 『배틀쉽 걸』에서 작풍을 완전히 바꿔 서정적이고 애절한 청춘스토리를 추구한 소설로서, 핸드폰 문자메시지를 통해 교제하던 소년소녀가 세계를 뒤흔드는 정체불명의 계획에 휘말린다는 얘기를 그린 러브스토리. 초반에는 서정적이고 잔잔한 연애물인 것처럼 진행되지만 곧 분위기가 급변하며, 갑작스럽고 충격적인 전개가 기다리고 있다.&lt;br /&gt;
&lt;br /&gt;
최근의 인기작인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과 마찬가지로 심리묘사에 특색이 있는 소설로, 읽기 쉬운 문장은 작품의 잔잔한 분위기를 잘 나타내고 있다. 피투성이가 된 두 사람이 바다를 바라보는 프롤로그는 상당히 인상적인 편. 하지만 갑작스러운 사건이나 1권의 충격적인 라스트신 등이 독자에게 위화감을 주는 경우가 종종 있으며, 또한 몇몇 만화, 애니메이션을 연상케하는 일부 설정 또한 단점이라면 단점이라 할 수 있다.&lt;br /&gt;
타카노 오토히코의 일러스트는 팬들에게는 매우 평가가 높았으며, 그 인기를 바탕으로 전격문고에서는 『리버즈 엔드』가 완결된 후 하시모토 츠무구, 타카노 오토히코 콤비를 다시 가동시켜 일종의 그림책이라 할 수 있는 비주얼노벨 『너와 나의 노래 world&#039;s end』을 출판하기도 하였다.&lt;br /&gt;
&lt;br /&gt;
본편 5권, 후일담 1권으로 완결되었다.</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 리뷰</category>
			<category>SF</category>
			<category>전격문고</category>
			<category>학원물</category>
			<author> (크로이츠)</author>
			<guid>http://pactio.cafe24.com/tt/850</guid>
			<comments>http://pactio.cafe24.com/tt/850#entry850comment</comments>
			<pubDate>Fri, 02 Mar 2007 23:21: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무한영원의 세계</title>
			<link>http://pactio.cafe24.com/tt/848</link>
			<description>&lt;iframe src=&quot;http://pactio.cafe24.com/zb/bbs/zboard.php?id=eternity&quot; frameborder=&quot;&amp;quot;0&amp;quot;&quot; height=&quot;600&quot; scrolling=&quot;&amp;quot;auto&amp;quot;&quot; width=&quot;550&quot;&gt;&lt;/iframe&gt;</description>
			<category>創作</category>
			<author> (크로이츠)</author>
			<guid>http://pactio.cafe24.com/tt/848</guid>
			<comments>http://pactio.cafe24.com/tt/848#entry848comment</comments>
			<pubDate>Wed, 21 Feb 2007 00:12: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타자리아왕국 이야기─&#039;의외의 판타지물&#039;</title>
			<link>http://pactio.cafe24.com/tt/846</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padding:10px; background-color:#FAFFA9&quot;&gt;&lt;span id=&quot;isbn_4840234868&quot; class=&quot;bookcoverspan&quot;&gt;&lt;a href=&quot;http://bookweb.kinokuniya.co.jp/guest/cgi-bin/wshosea.cgi?W-ISBN=4840234868&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hspace=10 style=&quot;border: 1px solid black&quot; id=&quot;image_4840234868&quot; class=&quot;bookcoverimage&quot; src=&quot;http://bookweb.kinokuniya.co.jp/imgdata/4840234868.jpg&quot;  alt=&quot;Go to online bookstore ISBN:4840234868&quot; align=left&gt;&lt;/a&gt;&lt;/span&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タザリア王国物語　&lt;/strong&gt;&lt;/font&gt;&lt;br /&gt;
■ スズキヒサシ|あづみ冬留&lt;br /&gt;
■ メディアワークス 電撃文庫&lt;br /&gt;
■ 2006년 7월~&lt;br /&gt;
&lt;br /&gt;
묘사력(인물): ★★★★☆ 구성력: ★★★★☆&lt;br /&gt;
묘사력(장면): ★★★★☆ 액션성: ★★☆☆☆&lt;br /&gt;
연출력(인물): ★★★★★ 두뇌적: ★★★★☆&lt;br /&gt;
연출력(장면): ★★★☆☆ 개그도: ☆☆☆☆☆&lt;br /&gt;
발상력(전개): ★★★☆☆ 삽화가: ★★★☆☆&lt;br /&gt;
발상력(설정): ★★★☆☆&lt;br /&gt;&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color: #CC9900&quot;&gt;
─누군가가 필요로 해준다는 것.&lt;br /&gt;
지그리트의 마음에, 따뜻한 불이 지펴졌다.&lt;br /&gt;
─누군가가, 여기에 있으라고 말해준다는 것.&lt;br /&gt;
─그것 이외에, 나는 무엇을 바랄 수 있을까.&lt;br /&gt;&lt;/span&gt;&lt;/div&gt;

&lt;br /&gt;
&lt;br /&gt;

『타자리아왕국 이야기』는 『올바른 괴이를 쫓는 법』,『다비드의 심장』시리즈를 전개하였으나 큰 인기는 얻지 못했던 작가 스즈키 히사시가 작풍을 바꿔 새롭게 선보인 소설이다. 기본적으로 &#039;왕자와 거지&#039;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물로, 타자리아왕국의 왕자와 똑같은 얼굴을 지닌 빈민굴의 소년 지그리트가 왕궁으로 가게되어 왕자의 카게무샤, 즉 위기를 대비한 희생양으로서 길러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일본 라이트노벨에서는 찾기 힘든, 서양식 판타지를 연상케하는 정통 판타지물.&lt;br /&gt;
&lt;br /&gt;
얼핏 보기에는 약간 지루할 정도로 평범하며 수수한 문장의 소설이지만, 말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숨긴 채 벙어리 흉내를 내는 주인공, 시간이 지날수록 유약한 성격이 되는 진짜 왕자, 주인공을 학대하는 왕자의 누나 등의 요소가 작중에 긴장감을 더해주면서 흥미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lt;br /&gt;
특히 왕자의 누나로서 등장하는 리네아 공주는 주인공에게 강한 호감을 갖고 있지만 그것을 자각하지 못하고 주인공을 학대하는 캐릭터로, 상식을 벗어난 행동으로 전체적으로 수수한 편인 이 소설에 강한 인상을 주는 엑센트가 되어 있다. 일본에서는 이 캐릭터에 대한 소문이 퍼지면서 한때 화제가 되었을 정도.&lt;br /&gt;
&lt;br /&gt;
일러스트는 미려한 그림으로 이름 높은 아즈미 토오루가 맡고 있으나, 2권에서는 일러스트레이터의 사정상 본문 삽화가 실리지 않았다.</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 리뷰</category>
			<category>전격문고</category>
			<category>판타지</category>
			<author> (크로이츠)</author>
			<guid>http://pactio.cafe24.com/tt/846</guid>
			<comments>http://pactio.cafe24.com/tt/846#entry846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Jan 2007 21:25: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기린은 한결같이 사랑을 한다─&#039;전형적 러브스토리&#039;</title>
			<link>http://pactio.cafe24.com/tt/845</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padding:10px; background-color:#C9EDFF&quot;&gt;&lt;span id=&quot;isbn_4840226059&quot; class=&quot;bookcoverspan&quot;&gt;&lt;a href=&quot;http://bookweb.kinokuniya.co.jp/guest/cgi-bin/wshosea.cgi?W-ISBN=4840226059&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hspace=10 style=&quot;border: 1px solid black&quot; id=&quot;image_4840226059&quot; class=&quot;bookcoverimage&quot; src=&quot;http://bookweb.kinokuniya.co.jp/imgdata/4840226059.jpg&quot;  alt=&quot;Go to online bookstore ISBN:4840226059&quot; align=left&gt;&lt;/a&gt;&lt;/span&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麒麟は一途に恋をする&lt;/strong&gt;&lt;/font&gt;&lt;br /&gt;
■ 志村一矢|椎名優&lt;br /&gt;
■ メディアワークス 電撃文庫&lt;br /&gt;
■ 2004년 2월~2006년 12월&lt;br /&gt;
&lt;br /&gt;
묘사력(인물): ★★★☆☆ 구성력: ★★★★☆&lt;br /&gt;
묘사력(장면): ★★★☆☆ 액션성: ★★★★☆&lt;br /&gt;
연출력(인물): ★★★☆☆ 두뇌적: ★★★☆☆&lt;br /&gt;
연출력(장면): ★★★☆☆ 개그도: ★☆☆☆☆&lt;br /&gt;
발상력(전개): ★☆☆☆☆ 삽화가: ★★★★☆&lt;br /&gt;
발상력(설정): ★★☆☆☆&lt;br /&gt;
&lt;br /&gt;&lt;span style=&quot;color: #993366&quot;&gt;
「그래도, 이상하지 않아? 요우가 그 여자를 만난지는 10년도 넘게 지났고, 그것도 몇 번밖에 안 됐잖아? 그런 상대를 『반려』로서 선택하고, 그걸 또 계속 좋아한다니, 이상하단 말야. 말도 안 돼」&lt;br /&gt;
「뭐, 말도 안 되는 일이라면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 요우는 기린이니까」&lt;br /&gt;
「요우가 한참동안 만난 적도 없는 여자를 계속 좋아했던 것도, 역시 그것도 기린의 특성이라는 거야?」&lt;br /&gt;
&lt;br /&gt;
료우는 또 「음...」하고 중얼거렸다.&lt;br /&gt;
&lt;br /&gt;
「어떨까. 그럴지도 모르지만 나는 아니라고 생각해」&lt;br /&gt;
「그럼, 뭔데」&lt;br /&gt;
「요우가 마유를 계속 마음에 품고 있던 건... 아니, 계속 마음에 품고 있는 건, 요우가 한결 같으니까 그런 거라고 생각해」&lt;/span&gt;&lt;br /&gt;

&lt;/div&gt;&lt;br /&gt;
&lt;br /&gt;
시무라 카즈야는 제5회 전격게임소설대상에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한 작가로서, 『기린은 한결같이 사랑을 한다』는 자애의 성수(聖獸) 기린과 그 반려를 중심으로 지구의 운명을 건 싸움을 그린 현대 판타지물이다.&lt;br /&gt;
데뷔작인 『달과 그녀에게 꽃다발을』시리즈의 후속편격인 작품으로, 전작을 읽지 않아도 읽는데 큰 문제는 없으나, 전작의 사건을 암시하는 서술이 자주 보이며 권말에는 전작의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단편이 수록되어 있는등 전작을 읽는 편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구성이 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시무라 카즈야는 『달과 그녀에게 꽃다발을』때부터 전형적인 캐릭터 조형과 패턴을 벗어나지 못하는 스토리 전개 등 오리지널리티가 부족해 팬들에게서조차 야유의 대상이 되어 왔지만, 항상 안정된 재미를 주는 왕도적 스토리를 통해 인기를 끌어왔다. 『기린은 한결같이 사랑을 한다』도 그 특징을 이어받은 작품으로, 의표를 찌르는 인상적인 부분 없이 평범한 스토리가 진행되는 소설이다. 전체적으로 특출난 곳은 없지만, 특별히 떨어지는 부분도 없는 범작.&lt;br /&gt;
판타지 요소를 지닌 러브스토리로서는 어느정도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소설로, 어떤 의미에서는 왕년의 코발트문고 계열 소설에 가까운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히로인이 어려보이는 외모의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이면서 미망인이기 때문에, 특정 속성을 지닌 독자에게는 취향에 맞을지도.&lt;br /&gt;</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 리뷰</category>
			<category>전격문고</category>
			<category>현대판타지</category>
			<author> (크로이츠)</author>
			<guid>http://pactio.cafe24.com/tt/845</guid>
			<comments>http://pactio.cafe24.com/tt/845#entry845comment</comments>
			<pubDate>Tue, 02 Jan 2007 21:02: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은반 카레이도스코프─&#039;피겨스케이트의 정점&#039;</title>
			<link>http://pactio.cafe24.com/tt/285</link>
			<description>&lt;div style=&quot;padding: 10px; background-color:#FAFFA9;&quot;&gt;&lt;span id=&quot;isbn_4086303310&quot; class=&quot;bookcoverspan&quot;&gt;&lt;a href=&quot;http://bookweb.kinokuniya.co.jp/guest/cgi-bin/wshosea.cgi?W-ISBN=4086303310&quot; target=&quot;_blank&quot;&gt;&lt;img hspace=10 style=&quot;border: 1px solid black&quot; id=&quot;image_4086303310&quot; class=&quot;bookcoverimage&quot; src=&quot;http://bookweb.kinokuniya.co.jp/imgdata/4086303310.jpg&quot;  alt=&quot;Go to online bookstore ISBN:4086303310&quot; align=left&gt;&lt;/a&gt;&lt;/span&gt;&lt;font size=&quot;3&quot;&gt;&lt;strong&gt;銀盤カレイドスコープ&lt;/strong&gt;&lt;br /&gt;
&lt;/font&gt;
■ 海原零|鈴平ひろ&lt;br /&gt;
■ 集英社 スーパーダッシュ文庫&lt;br /&gt;
■ 2003년 6월~2006년 12월&lt;br /&gt;
&lt;br /&gt;
묘사력(인물): ★★★★★ 구성력: ★★★★☆&lt;br /&gt;
묘사력(장면): ★★★★★ 액션성: ★★★★★&lt;br /&gt;
연출력(인물): ★★★★☆ 두뇌적: ★★☆☆☆&lt;br /&gt;
연출력(장면): ★★★★★ 개그도: ★★★☆☆&lt;br /&gt;
발상력(전개): ★★★★☆ 삽화가: ★★★★★&lt;br /&gt;
발상력(설정): ★★★★☆ &lt;br /&gt;
&lt;br /&gt;
&lt;br /&gt;
&lt;br /&gt;
&lt;strong&gt;&lt;center&gt;아이앰, 프린세스, 오브, 더, 월드─&lt;/center&gt;&lt;/strong&gt;&lt;br /&gt;

&lt;/div&gt;&lt;br /&gt;
&lt;br /&gt;
『은반 카레이도스코프』는 제2회 슈퍼대쉬소설신인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소설로서, 거만하고 건방진 성격의 젊은 피겨스케이트 선수 사쿠라노 타즈사를 주인공으로 한 피겨스케이트 소설이다. 천재적인 실력이라고 자부하고 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실제 성적은 나빴던 그녀가 한 명의 유령을 만나 지금까지의 벽을 뛰어넘고, 세계 무대에서 수많은 라이벌들과 교류, 경쟁하게 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lt;br /&gt;
슈퍼대쉬문고를 대표하는 작품 중 하나로서, 묘사, 연출, 캐릭터, 일러스트 등 모든 분야에 있어서 높은 질을 유지하고 있는 양질의 스포츠&amp;성장소설.&lt;br /&gt;
&lt;br /&gt;
피겨스케이트라는 독특한 소재를 뒷받침해주는, 스케이팅의 스피드와 약동감을 느끼게 해주는 묘사력이 돋보이는 소설이다. 특히 연기 묘사에 있어 스토리성을 도입해, 동적인 장면을 단순히 액션 묘사에서 그치지 않고 인상적인 장면으로 만들고 있다.&lt;br /&gt;
여자 피겨스케이트의 세계를 주된 무대로 하고 있기 때문에 선수들끼리의 교류와 경쟁이 중심이 되어있어, 그에 관련된 심리묘사의 농도가 높다. 단순한 친구나 라이벌 관계뿐만 아니라 자기정체성과도 관련된 영역까지 파고들어가 밀도있게 다룬 소설로, 이와 같은 작풍은 여성 캐릭터들간의 관계를 중심으로 한 작품에서는 찾아보기 힘들다. 특히 작중의 선수들 중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리아와 타즈사의 관계는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동성애 직전의 농밀한 묘사로 후반부의 중요한 요소가 되어 있다.&lt;br /&gt;
&lt;br /&gt;
일러스트는 미소녀게임 등으로 유명한 스즈하라 히로가 맡고 있는데, 비교적 담백한 캐릭터들을 화려하게 치장하여 모에 요소를 더해주고 있다. 특히 후반부에는 표현력도 상승, 작품의 강한 플러스요소로서 작용하였다.&lt;br /&gt;</description>
			<category>라이트노벨 리뷰</category>
			<category>백합</category>
			<category>슈퍼대쉬문고</category>
			<category>스포츠</category>
			<author> (크로이츠)</author>
			<guid>http://pactio.cafe24.com/tt/285</guid>
			<comments>http://pactio.cafe24.com/tt/285#entry285comment</comments>
			<pubDate>Sat, 30 Dec 2006 11:46:49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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