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彩色書庫
겨울방학을 기다려주세요
by 크로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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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분 블로그에서 G's 매거진 이번달호 관련 사진을 보다가 '룬 프린세스'라는 게임 발매예고의 사진을 봤습니다.
척 보니까 일러스트가 미사쿠라 난코츠씨더군요;;
흥미가 동해서 슬쩍 뒤져봤더니, 이번엔 텍스트 담당이 아라이 테루씨(...)

─아, 좁아요 업계.
뭐...PS2도 없고 하니 플레이는 요원한 일입니다만;;(랄까 구하기도 애매하구나)

모 잡지에 연재중이라는데, 저런것도 문고로 나오는걸까요(....;;)

AHEAD &lt;2&gt;는 하권 질주중. 몰입감이 굉장한건 아닌데 보다보니 책이 떨어지질 않네요(...)
산만하기 짝이 없던 문체도 적응이 되어버렸고;
뭐 자세한 감상은 내일쯤 올라오지 않을까나.
그나저나 &lt;2&gt;에서도 1st. AHEAD라니. 의아해서 후기를 봤더니 예상이 맞아떨어질줄은...OTZL

...이 작가분은 설정 다 소화해내려면 지금 페이스로도 부족할지도요(...)
2005/09/07 18:34
From BlogIcon 레이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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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아라이 테루씨가 원래 게임제작집단쪽 사람이었을 겁니다.
카와카미 미노루씨도 게임회사 소속인데, 이번에는 『Twelve ~전국봉신전~』이라는 게임의 시나리오를 맡았다더군요. 소재나 캐릭터디자인(나루세 치사토씨 그림은 뭔가 보고 있으면 질려서...;)이 취향이 아니기 때문에 패스입니다만;
룬프린세스는 다른 출판사에서 문고로 나왔던 것 같기도 합니다(어라, 그건 룬울프였던가-_-?).

벌써 10권도 넘게 나왔으면서, 도시 시리즈 하나하나하고 똑같은 취급이라는 게 조금 압박스럽죠; 그나마 이것저것 벌여놓고 마무리를 제대로 안 짓는 다른 작가들(다나카 요시키나 카도노 코우헤이 등;)과는 달리 항상 한 작품에만 주력하기 때문에 다행입니다만...;;
2005/09/09 19:35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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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이런 실수를. 내가 왜 총수라고 쓴거지(...)
총공으로 고쳤습니다.
세상에 총수를 수로 고친다는건 무슨 의미불명(;;)
아무튼 뭐...강기수. 좋네요 그거(...)
그나저나 치사토랑 매일매일 에로라이프를 보낸다는게 제게 있어서는 가장 불가사의합니다. &lt;1&gt;편만 봐서는 이즈모는 그야말로 근육바보라는 느낌이라서...간단하게 말하자면.

네놈 따위에게 치사토는 아깝다!!랄까요(...)

뭐, 아마 이번주 말즈음이면 &lt;2&gt;가 오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보다보면 더 정 붙겠죠 뭐...;

...그나저나. 시츄에이션이라. 이제 BBB때의 단순 커플링에서 한층 더 발전한걸까요.
...이걸 기뻐해야하나(............;;;)
언젠가 정말로 SS쓰는 날이 올지도 모르겠습니다. 안돼애애애애애(후달달달)
2005/08/29 18:30
From BlogIcon 레이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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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바보라뇨, 사야마와 만담하는 역할도 있지 않습니까(...)
사실 저도 치사토한테도 이즈모한테도 별 감정이 없었습니다만, <3>을 보고난 뒤부터는 좋아하는 커플이 되었습니다. 어울린다 어울리지 않는다를 떠나서, 이녀석에는 이녀석밖에 없다...라는 느낌.
사실 이즈모 정도면 킹카(...) 아닌가요? 생긴 것도 잘 생겼고 몸매도 빵빵하고 키도 크고 집안도 부자이니... 제가 여자라면 호감을 가질 게 분명합니다(...)
성격이 좀 문제지만-_-

쓰시는 SS는 전연령인가요 18금인가요(...)
2005/09/02 10:44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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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재설치 & 하드 문제로 2일 밤샘 고생..
어찌 살아 나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소설이 쓰고 싶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우부메의 여름
공의 경계
콘센트

이 3개의 소설을 컴 못하는 동안 봤습니다만 뭔가 그리 감흥은 없지만.. 은근히 글 쓰고자 하는 욕망을 부른 모양입니다. 그리고 역시 컴이 문제라는 것도.. -_- (인생을 뜻 깊게 보내고자 하는 분은 컴을 멀리합시다 랄랄랄)

..열심히 초반 구성을 떠올리며 글을 써나가는 찰나 시스템 다운으로 말아먹고나니 의욕이 꺾여서 이렇게 방명록 테러나 일삼고 있사옵니다.

요즘 ..아니 이전부터 그랬지만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질풍노도의 제 2차 사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은건지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은건지..이도 저도 아니고 만들고 싶기도 한데 그건 아닌 것 같고.. 쓰고싶은 건 같긴 한데 그것도 아닌 것 같고.

오래 전에 얼굴 없는 달을 하면서 민속학 같은 것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던 모양입니다만.. 그런 것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정작 말이 어렵고 잘 와닿지 않아 그리 공감을 하는 재료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기 물이라고 해야하나 아카이이토나 뭔가 그런 옛것의 이상야릇하면서도 신비감을 나타내는 것에 묘한 매력을 느낍니다만 막상 접하게 되면 지루하다고 느끼는군요..

어릴 적부터 뭔가 하나를 끝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태권도도 범?띠에서 끝났고 피아노도 체르니 30번에서 하차했으며 미술은 뭔가 그럴 듯한 맛도 못 본 듯 하고 어릴 적의 그것을 흉내내듯이 코딩도 글 쓰기도 무엇 하나 끝을 제대로 내지 못하는 것 같군요. ..것 같군요 가 아니라 군요.

글 쓰다 또 시스템이 멎어버리면 영영 욕구가 사라질 것 같아서 게임을 새로 시작합니다. 게임도 시작 해놓고 끝을 못본 게 참 많군요. PS1 시절부터 이어진 악습입니다. 어쩌다 이렇게 참을성 없는 플레이를 해온건지.

좌우지간 다나카 로미오의 최후의 지금을 해보렵니다. 이 사람 글은 마음을 치유해주는 곳이 있어서 혹시나... 긍정적인 결과가 될지도 모르고. 어릴적부터 집중을 잘하는 아이라는 칭찬을 들었던 듯 했는데 막상 접하면 싫증을 잘 내는 성격이었나 봅니다. 이번엔 제대로 끝까지 가봐야죠....


1. 소설은 언제 가장 쓰고 싶습니까?
2005/08/19 08:14
From y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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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센트를 읽으셨다니 조금 의외군요; 여러모로 맞지 않으면 못 읽을 소설인데, 음음;

좋은 작품을 통해 자극을 받으면서도 그걸 아무것에도 표출시키지 못하고 그저 혼자 들뜬 상태에서 끝난다면, 결국 독자, 소비자에서 끝날 인간이라는 얘기입니다. 영감이나 의욕을 바라고 계속 다른 작품을 소비할 뿐이라면 이서님은 계속 소비만 하게 될 겁니다. 뭔가를 하고 싶다─라는 막연한 생각만 갖지 말고 현실적으로 상황과 마주해보시길 바랍니다.
글을 쓰고 싶다면 다른 것에서 자신을 격리시키고 책상 위에 노트 하나만 꺼내놓은 채 무엇을 쓰고 싶은지 생각나는 대로 한번 써보시길 바랍니다. 이서님의 마음속에서는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고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타인에게 전달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까?
혹시 단순히 '이런 걸 나도 써보고 싶다'라는 마음이거나, '이런 걸 써서 밥을 벌어먹고 싶다'라는 마음을 갖고 계신 건 아니시겠죠?
이서님이 프로그램을 하고 싶고 글을 쓰고 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2005/08/21 14:04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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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9s 6권 왔습니다~
하지만 현재 공부할게 쌓여 천천히 봐야 할듯 해요ㅠㅜ
그래도 왔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는 라그나입니다~

ps-딱 제 취향인 9s를 추천해주신 슈님에 대한 감사의 마음에 부들부들 떨고 있습니다요~~~
2005/08/18 23:40
From 라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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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른 책과 함께 주문해서 조금 있어야할듯...; 저는 오면 곧바로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읽고 계신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
2005/08/21 13:53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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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EAD 시리즈 - 종말의 크로니클 &lt;1&gt; 상, 하권이 왔습니다.
...두께 매너, 어휘 매너, 문체 매너, 설정 매너...OTZL

우와, 무지 어렵네요.
특히 그동안 조금 익숙해지기 시작했다고 느낀 어휘쪽이 듣도보도 못한쪽이 너무 많이 튀어나와서 헤롱헤롱. 아, 사전찾아보기 귀찮은데 말이죠. 안그래도 시간도 없고;;
일단 그냥 한번 주욱 읽어봐야겠습니다.
일단 일러스트 예쁘고, 초장부터 개그가 강렬하니 아마 어떻게든 읽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아, 그리고 러브코메. ...으응; 타무라군은 그냥 순애물이라고 보는게 합당할듯 합니다. 생각해보면 전 러브코메물을 본 기억이 잘 안나는군요. 일단 뭘 러브코메라고 정의해야할지도 애매하고;;
그리고 저 전설의 시츄에이션(...)은 생각해보면 이젠 패러디돼서 개그의 소재가 될뿐이로군요;
...저거 도키메키 메모리얼에 나오던건가?(착란중)
2005/08/14 16:05
From BlogIcon 레이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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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와 에로와 설정의 세계로 잘 오셨습니다(...)
호모스키男의 계단을 오르고 계신 레이츠키님이라면 2권의 '잡아당기기' 장면에서 새로운 경지에 도달할 거라고 믿고 있습니다!(...)

어휘...도 어려운가요? 다른 것보다는 문체가 특이해서 익숙해지기가 어렵더군요. 저는 현재 완전히 익숙해져서 영향도 받고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저 두께는 '대충대충 읽어서 스토리를 파악한 뒤, 다시 읽어서 세세한 부분을 파악하라'라는 의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러브코메는 원래 소녀만화쪽의 방법론이 70년대말 소년만화로 유입되면서 만들어지기 시작한, 연애요소와 코미디요소를 조합한 남성향의 작품...이라고 할까요.
'입에 빵을 물고'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전학생하고 부딪히는 시츄에이션은 21세기에 들어서도 몇번 봤던 것 같습니다. 빵 무는 게 들어가면 그시점에서 개그 인정(...)
도키메키 메모리얼에는 전학생이 없었으니 아마 아닐듯...;
2005/08/16 21:14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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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오랜만이에요.

....


혹시 슈님 봉사활동 하실 때..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는 아이를 만나보신 적 있나요?

가령 방금 가르쳐 준 말을 까먹는다던가, 얘기하는 도중에 집중을 갖지 못하고 갑자기 딴데로 가버린다던가, 같은 말을 여러번 해줘도 이해하지 못한다든가...

서핑하다보니 그냥 그 생각이 나서.
2005/08/08 01:16
From y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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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습니다. 주로 할머니 할아버지들이고 20~30대는 손에 꼽을 정도로밖에 안 오죠.
2005/08/08 20:57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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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응...뭐 블로그 메인은 봐주셨을거라 생각합니다만;
다음 수요일에 서울에 한번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원래 사람은 대충 모아놨었고, 그냥 이 인원으로도 괜찮겠다...싶었는데 막상 날짜가 잡히고 약간 홍보(?)를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니까 사람들 더 모아보고 싶은게 사람 심정(...)

뭐, 딱히 그런건 아니더라도 슈바르츠님은 한번 꼭 만나뵙고싶었습니다.
그런고로 수요일날 괜찮으시다면 시간 좀 내주지 않으시렵니까(...;;)

답변 기다릴게요!(;;)

그나저나 미사쿠라 난코츠씨가 후타나리계의 대가였던거군요(...) 지난번 이차원드림노벨스때도 그렇고, 슈바르츠님의 다른 일면을 보는것같아 즐겁습니다(?)

개인적으로는 D크래커즈 리뷰를 피드백을 바라고 심혈을 기울여(나름대로) 썼습니다만, 생각해보면 슈바르츠님도 아직 다 못읽으셔서 OTZL
아무튼 7-1권의 텐션은 굉장했습니다. 나중에 꼭 읽어보세요.
9S는...나중에 몰아서 읽어보렵니다; 1권은 그야말로 평범.
2005/08/07 13:40
From BlogIcon 레이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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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공교롭게도(...) 수요일은 제가 발 수술을 할 예정입니다. 예정이 바뀔지도 모릅니다만 일단은 어려울 것 같네요;

...제가 원래 실전은 안 하면서 지식만 많은 분야가 많습니다(...?)
미사쿠라 난코츠씨 정도야 오타쿠의 기초교양...까지는 아니더라도 아는 사람은 알고 있죠. 독특한 의성어, 의태어의 센스가 일부에서는 인기더군요.
전연령쪽에서는 전격문고쪽 일러스트와 호비데이터의 PBeM 등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D크래커즈는 7월달 전격문고를 주문하면서 같이 주문할 것 같습니다(잠시후 결제예정).
9S도 3권에서부터 재미가 업되더군요(...)
2005/08/08 20:56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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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1521297&CategoryNumber=002
예스24에 나인에스 관련해서 문의했더니 이쪽으로 주문하면 발매 다음주까진 구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전 속는 셈 치고 선입금 했습니다^^
2005/07/24 21:26
From 라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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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그런 식으로도 예약을 받는군요.
저도 비트 4권하고 같이 예약해야겠습니다.
2005/07/26 19:38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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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크래커즈.
...만세.
이제 뭔가 달리 할말이 없어요.
슈바르츠님도 기회 되는대로 꼭 보시길.
사실 아직 7-1,2권이 남아있긴 하지만,
뭐 작가분은 충분히 해피엔딩을 상정하고 쓰고 있는 것 같고;
정말 케이와 아즈사는 2004년 상반기 2ch 라이트노벨 대상에서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할 만 합니다.
저 고백신, 저 맹세, 저 결의...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슈바르츠님 블로그 질문란에 '청주쪽으로 오신다면 한번 만나지 않겠습니까'라고 멋대로 써놨습니다만;
생각해보면 여러모로 곤란한게...제가 일단 시간이 평일 오후 4시 15분~11시라는 저녁시간때밖에 시간이 안나고(주말이라면 뭐 괜찮겠습니다만), 게다가 애시당초 봉사하러 가시는데 음성이나 단양...뭐 그런쪽으로 가면 모를까 청주쪽으로 올리는 없겠구나─싶은것도 있고.
...아니, 애시당초 '충청도'지 '충청북도'가 아니니까(...)
그나저나 D크래커즈는 천천히 읽는다는게 일주일만에 일곱권을 해치웠습니다(.......)
하하 이것 참...OTZL
2005/07/22 21:21
From BlogIcon 레이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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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빨리 주문해서 볼게요...

말씀드렸듯이 충북은 충북 향우회의 영역이기 때문에 저희는 가지 않습니다; 어차피 중간에 빠져나올 수 있을 정도로 널널한 일정도 아니어서요;
2005/07/24 09:48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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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슈바르츠님은 8/10 발매될 9S 어디서 구매하실 예정이십니까?
혹시 빨리 구해주는 좋은 곳 아시면 추천 좀 부탁드리고 싶은데^^
예스24에 주문한 후 2주 동안 손가락 빨고 있는 건 괴로울 거 같아요ㅠ_ㅜ
2005/07/20 22:03
From 라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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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yes24입니다. 이정도 기다리는 것쯤이야 뭐(...)
2005/07/24 09:46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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