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彩色書庫
겨울방학을 기다려주세요
by 크로이츠

Calendar
«   200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Cartegory
전체 (489)
공지&안내 (1)
創作 (15)
만화 리뷰 (8)
라이트노벨 리뷰 (75)
게임 비평 (4)
고찰&분석 (4)
과거의 잡담 (96)
Schwarzwald (278)
etc (8)
Tag
흡혈귀   오타쿠   카도카와스니커문고   후지미판타지아문고   전쟁   스포츠   후지미미스터리문고   코단샤노벨즈   백합   학원물   시트콤   츤데레   무녀   판타지   슈퍼대쉬문고   미스터리   현대판타지   단편집   패미통문고   BL   하트워밍   에로   메이드   시리어스   다중시점   MF문고J   서스펜스   개그물   전격문고   두뇌전  
Recently Article
Recently Comment
Recently Trackback
악마의 파트너 88문 88답
Kehre, in der Asche
잘린머리 사이클
Parking Station
광란가족일기
NARUKI
요즘의 <마법선생 네기마!>에..
명랑사회 선진조국 - 하나씩만..
새로이 안 사실.
내 멋대로 살련다.
Link
Search
Counter
Total 334166
Today 34 - Yesterday 92
Designed by Ritz
Tag, image by Passion
Guest


현재 갈 예정은 11월 6일 이후입니다.
아마 네기마 12권 발매일에 맞출 듯^^
만약 그 전에 어디서 구하신다면 제 블로그 통해서 글 남겨주세요^^
2005/10/14 20:48
From 라그나
답글 | 수정|삭제

앗,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릴게요ㅠ_ㅠ
2005/10/18 00:16
From BlogIcon 슈바르츠
수정|삭제

참, 그리고 건퍼레이드마치 시나리오북을 찾으신다고 들었습니다.
얼마 뒤에 일본에 책사러 갈 생각인데(2박3일 여관 포함 90000원짜리 후쿠오카 자유 패키지여행^^) 자세한 정보 가르쳐 주시면 찾아볼게요.
만다라케에서 봤던 기억이 있거든요.
2005/10/14 09:50
From 라그나
답글 | 수정|삭제

아앗, 감사합니다ㅠ_ㅠ
지금은 가격이 8000엔쯤 될 겁니다.
후쿠오카점은 아니지만 만다라케 홈페이지에 정보가 있더군요(좀 오래되었지만;)
http://www.mandarake.co.jp/information/2005/01/19/osk01/

필요한 건 시나리오북2인 소녀&영웅환상 시나리오북입니다만, 세트로 되어있는 경우 시나리오북1도 사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낱권으로도 살 수 있다면 시나리오북2만...;)
2005/10/14 14:51
From 슈바르츠
수정|삭제

아하하, 방명록 쓰는 것도 오래간만^^
안녕하세요, 라그나입니다.
몇가지 질문을 드리려고 이렇게 글을 씁니다.
......슈님, 일본어타자법을 가르쳐주세요!!!(훌쩍)
제가 공부해온 방식은 일본어 문제집 사서 집에서 독학하기였기 &#46468;문에 타이핑법이라든가 글쓰는게 엄청 안됩니다.(공익근무하면서 독학한거라^^)
그런데 어쩌다 보니 한-&gt;일 번역거리가 들어와 버려서 OTL중이죠.
기한은 많이 남았고 분량은 얼마 안되서 이미 가필수정은 해놨지만...... 타이핑할 줄을 몰라요.
슈님, 좀 도와주세요!!!!!!
일본쪽 사이트에 가서도 써먹을 수 있는 방법을 좀 가르쳐 주셔요오!!!!!!!!!!!
2005/10/14 09:47
From 라그나
답글 | 수정|삭제

일본어 타자...
저는 일본어 IME로 그냥 로마자입력해서 쓰고 있습니다.
OHAYOU->おはよう 이런 식으로...

이것 외에 특별한 방법은 아마 없을듯...;;
2005/10/14 14:46
From 슈바르츠
수정|삭제

별거 아니지만 간만에 pc 엔진 듀오판 이스 1&2 의 스탭롤 끝에서 재미 있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http://theyell.x-y.net/tmp/ys_alfa.png

근데 co-operated 라면 뭘 한 걸까나요.


p.s
http://software.myfolder.net/Category/Story.html?sn=63003

freemind 가 정식으로 한글화 되어서 올라 왔습니다. 전에 적었다 지웠는데, 생각이나 사상을 간단하게 전개시키면서 정리할 때 쓸만할 듯 합니다. 캐릭터 상관 관계에도 어쩌면.. -v-
2005/10/12 17:10
From yser
답글 | 수정|삭제

co-operated라면 '제작협력' 정도일텐데, 뭘 한 걸까요. 디버그나 일부 프로그램 제작?
근데 어쩌다가 지금 pc엔진 듀오판 이스를...;

음, 저번에 영어판을 설치해본 적이 있는 프로그램이군요. 한번 써보겠습니다;
2005/10/14 14:44
From 슈바르츠
수정|삭제

p.s
&gt;하라다씨는 그래도 뭐하고 지내는지 알수있지만, 타카하시씨라든가는 생사여부마저 알 수 없는....-_-;;;
&gt;'자동차가게를 차렸다'라는 무시무시한 헛소문까지 들려서 걱정입니다(..업계에서 발을 빼....지 말아주었으면-_-;;).

검색할 일이 있어서 사이트 열어놓고 헤매다가 옛 방명록(2001)에 슈님 글이 인상적이라서 옮겨 봤습니다.

옛날부터 느낀거지만 갠적으로... 슈님은 저 사람들(언급안된人 포함)에게 애착이 강해요. -v-
...혹시나중에에로게회사의시나리오라이터로등장하신다거나하는건아니겠죠.만약그러신다면필명은역시しゅちゃん이좋다고생각합니다.萌えが感じられないハンドルはいけないと思います。

それはそうと、이전에썼던슈님에로소설의연재를계속하면안..되겠죠? 무흣♡
2005/09/25 04:06
From yser
답글 | 수정|삭제

2ch Leaf&Key판에서 스탭들을 등장시킨 릴레이소설에 열광했던 소년이란, 바로 슈군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사실 Leaf에서 좋아하는 건 시모카와 전무(사장이던가) 정도지만요. 타카하시씨는 업계의 흐름을 바꾼 크리에이터로서, 이대로 사장되는 건 좋지 못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부활한 뒤의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았습니다만...
칸노 히로유키씨도 그렇도, 옛날에 날리던(?) 사람들 중 지금까지도 잘 나가는 사람은 드문 것 같네요. 천재는 한때만 천재였던 것인지...

제 필명은 마에다 준을 존경하는 의미에서 '응가폴더'로 정했습니다. 기대해주시길.
2005/09/29 21:21
From BlogIcon 슈바르츠
수정|삭제

일주일 전쯤인가, 집에 일본 여성이 온 적이 있습니다. 듣고 있다보니 한국어가 묘하게 서툴더군요. 한국에 유학 와서 자원 봉사라던지 모금 활동을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엔 그냥 어디 대학생인가 했는데 일본어 특유의 말버릇이 중간중간 섞인다던가 묘하게 인상이 느껴져서 일본어로 물어 봤습니다. 순간 깜짝 놀라면서 쳐다보더군요. ...길지 않은 인생, 저는 일본에 가본 적도 없기 때문에 처음으로 일본인과 눈 앞에서 대화를 해본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옛날부터 그냥 막연히 일본인과도 대화가 가능하겠지 했는데 막상 해보니 신기하더군요. 대화가 된다는 것이.. 그리고 역시 아는 만큼 들린다는 말이 맞다는 것도. 그래서 약간 일본어로 대화 하다가 갔습니다. 후쿠오카에서 왔다고 하더군요.

...지금 생각하면, 그 때 핸드폰 번호라도 물어볼걸 하고 조금 아쉽습니다. -_-

마침 방에서 스타오션3 DC 를 하고 있었는데 이벤트에서 대사를 들으며 플레이 하다보니, 직접 일본인을 대면 했을 때 기분이 묘하더군요. 그리고 처음이라 그런지 생각하는 바를 일어로 표현하기에 어휘 선택에 있어서 막히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잊혀지지 않을 첫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
2005/09/23 14:33
From yser
답글 | 수정|삭제

이서님...
거기서 핸드폰 번호도 안 물어보시다니, 그러고도 남자입니까. 아니, 그럴 때에는 일단 모금활동이 언제쯤 끝나는지 물어본 뒤, 끝나면 차라도 같이 하자고 말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아니 뭐, 저도 그렇게는 안 합니다만.

예전에 지하철에서 한국인과 함께 모금을 하는 일본인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수고한다고 일본어로 말하니 기뻐하면서 고맙다고 하시더군요. 알게모르게 한국에서 모금하는 분들이 꽤 있는듯...;

나중에 한번 돈을 모아서 일본에 가보시는 건 어떠실지^^ 의외로 정신에 좋은 영향을 줄지도 모릅니다.
2005/09/29 21:18
From BlogIcon 슈바르츠
수정|삭제

뭐어, 역시 농담이셨군요(바보냐;;)

좌우간, 한번쯤 놀러가는건 괜찮지 않을까나-생각은 하고 있는데.
...인서울을 해야지 OTZL

뭐 그건 그렇고(이야기 돌리기;)
선배와 나를 마저 읽었습니다.
뭐 감상문은 따로 포스팅할테니까 그쪽에서 다루는걸로 하고...
일단 9월 신간중 도쿠로쨩과 우리들의 타무라군은 예약주문(...) 했고, 하는김에 나리타씨의 Bow Wow!도 하나 끼워넣었습니다.
아마 추석 끝나고 오겠죠. 그 이후엔 22일 발매의 카레이도 스코프 5권...뭐 그 이후엔 아무리 저라고 해도 좀 자제해야할듯 싶네요.

최근...이랄까 이제서야 공부해야한다는 절박감이 들기 시작하는것도 있고; 수학을 아예 관둬버리고 나니까 조금은 마음이 가벼워지는것도 있고.
이왕 열심히 해보렵니다. 저는 욕심많은 성격이 아니여서 적당히 인서울만 할 수 있다면 만족이겠구나-하고 있고, 그거라면 그리 어렵지 않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찌될런지.

사실 블로그도 근 방치상태로 두려고 했는데, 어차피 밸리는 매일 돌고 있었으니 그것도 힘들것같네요. 하긴 최근엔 포스팅할거리도 없습니다만...;
2005/09/14 17:23
From BlogIcon 레이츠키
답글 | 수정|삭제

아니, 놀러오셔도 특별한 건 없습...;
9월의 신간 중에서 주문할 건 일단 도쿠로쨩뿐이군요. 10월에는 아예 없고...-_-
그대신 11월에는 금서목록 7권과 클로니클 6 상하권이 나옵니다만;

이왕 하는 거, 열심히 하는 게 좋을 겁니다. 인서울을 하시면 자취를 하게 되시는 건가요?(아니면 기숙사나 하숙?)
실은 제 동생도 수험생이서 조금 걱정입니다-_-
2005/09/19 10:53
From BlogIcon 슈바르츠
수정|삭제

후우, 대체 왜 제 사진을 보고 귀축공이라고 하신거죠 OTZL
...랄까, 제가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인건감?;

후우, 뭐 20대 중반이라는 연령제한은 덮어놓고더라도, 전 키가 168Cm입니다.
근 2년간 전혀 성장이 없는걸로 봐서는 이대로 쫑, 이라고 봐야할듯.
...흑, 양볼을 타고 흐르는 뜨거운 것은 뭘까.

아, 그리고 양복도 마찬가지. 하긴 이나이에 양복타령하는것도 웃기는 이야기지만(...)

─결과적으로는 눈매 이야기가 되는거로군요. 사진 포스팅에서도 눈매에 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왔고(카리스마가 넘치느니둥, 무섭다는둥;;)

...전 순수해서(...;) 사람들의 겉치레와 본심을 거의 구분하지 못합니다. 으음, 대체 어느쪽인걸까요.
2005/09/13 17:03
From BlogIcon 레이츠키
답글 | 수정|삭제

농담으로 한 말을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이시면...;;

20대 중반 이상 어쩌구저쩌구는, 순전히 제 캐릭터 취향을 말한 것뿐이니 그다지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제가 귀축공에 해당되는 캐릭터 중 저런 타입에 하아하아하는 인간이어서...;
2005/09/14 15:10
From 슈바르츠
수정|삭제

룬 프린세스가 아니라 룬 울프가 발매되었더군요.
뒤져보니까 전격문고에서도 작품 쓴게 있었는데, 막상 덴게키야(http://www.dengekiya.com/)에 가보니까 검색에 안나오더라고요(...)
게다가 아라이씨 홈페이지는 어찌된 영문인지 안들어가지고(먼산)

─이러쿵 저러쿵.
그리고 신죠와의 에로는...아, 정말 에로하더군요(...)
특히 마지막 대사에서 띠잉때앵. 어흑(;;)

그리고 카시마는 아츠다랑 콤비짜서 에로개그하면 괜찮을것 같기도 하고(...)

선배와 나 2~4권이 왔습니다. 2권은 다 읽었습니다만, 1권처럼 미칠듯한 개그가 없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컬러 일러스트쪽은 그나마 웃겼지만...;
뭐 3권에서 다시 살아날지 어쩔런지;

─그나저나 도시시리즈는 언제 본다냐(...)
그리고 TENKY에는 예전에 들어가봤었습니다만, 졸업을 발매했다고 나와있더군요. ...제작사인지 아니면 제작협력인진 모르겠습니다만;
2005/09/09 23:51
From BlogIcon 레이츠키
답글 | 수정|삭제

음, 전격문고가 아니라 전격G's문고였을지도 모르겠네요; 아라이씨는 지금은 블로그(http://blog.araiteru.com/)만 운영했던 것 같습니다.

신죠야 뭐...... 개인적으로는 에로보다는 에로 때문에 일어나는 개그가 더 눈에 띄더군요;
아츠다는 새로운 상대를 만나게 됩니다. 키워드는 레이퍼(...) 사실 6권에서 가장 기대되는 캐릭터입니다;
선배와 나는 1권밖에 못 읽어봤군요. 결말이나 일러스트는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만...

도시시리즈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만, 굳이 순서대로 읽을 필요 없이 최근에 나온 전뇌도시 DT나 기갑도시 베를린부터 읽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베를린은 용어해설도 있기 때문에...
종말의 클로니클과의 유사성을 찾아보는 것도 재밌을 겁니다. 예를 들어 Sf 같은 자동인형은 존재개념의 유전사가 CITY세계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도시시리즈에도 존재하고, CITY 세계에서도 '용'과 싸우는 모티프가 반복되고 있죠. DT는 아무래도 종말의 클로니클 5와 관련있는 것 같고...
TENKY라면 멜티블러드...가 아니라 멜티랜서가 유명했던 것 같네요;
2005/09/11 00:45
From BlogIcon 슈바르츠
수정|삭제

공개하신 MSN 주소양을 이제서야 보고 큰 마음 먹고 납치해 버렸습니다.

언제나의 약속의 패턴으로 납치 당한 MSN 주소양을 돌려받고 싶으시다면 연속되지 않은 일련번호의 100$ 지폐 만장과 기름을 가득 채운 전세기 한대를 준비해 주세요.

만약 경찰에 알릴시에 MSN 주소양에게 요로코롬하고 조로코롬한 일이 이러나지 않으리라고 보장해드릴 수 없음을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우힛~.)
2005/09/09 17:47
From BlogIcon N모씨
답글 | 수정|삭제

넷. 확인했습니다. 저의 MSN양은 자유분방한(혹은 괴팍한) 성격으로 드라마틱한 전개를 좋아하기 때문에, 납치당해도 즐거워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요로코롬 조로코롬한 일이 벌어지더라도 즐겁게 받아들이겠지요.

그런고로 한동안 돌봐주시길 바랍니다(...)
2005/09/09 19:37
From BlogIcon 슈바르츠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