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彩色書庫
겨울방학을 기다려주세요
by 크로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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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았습니다. [わたしは&#34394;夢を月に&#32884;く]

細やかな息づかいやまっすぐな微笑みははっきりと思い出せるのに、名前はおろか顔も&#22768;も思い出せない。

원문이 이렇게 되나요? 그렇다면, 저는 슈-님의 번역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 원문쪽이 주저리주저리 길게 (지루하게) 씌여있는 반면에 슈-님쪽은 더 간략하게 와 닿거든요. 게다가, 微笑み와 笑顔가 뭐가 다른지 모르겠어요;
2005/04/07 17:58
From BlogIcon ayni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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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마 제가 번역한 문장은 그것과 다른 문장이었을 겁니다;

笑顔가 그냥 활짝 웃는 얼굴이라면, 微笑み는 옅은 웃음, 말그대로 '미소'겠죠;
2005/04/07 19:15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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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곳에 글을 남기는 것은 오랜만이군요..
제가 아직 태터 툴즈 스킨을 완전히 수정 못 했기에, 방명록을 한동안 닫을 작정이라... 답변(?)을 드리려고 찾아뵈었습니다.

제 홈을 링크해주신다니 물론 환영입니다~

그리고 13권 완결이요? 제가 12권 보았을 때(..아직 못 받았습니다만.. ㅜ_ㅜ) 간장 (1) 이라고 써 있길래 자시키와라시편처럼 최소 3권이려니- 했는데, 완결이라니;;;;
정말요, 상당히 얇았는데 어떻게 끝내시려는지;;; 섭섭도 하지만 그보단 불안감이 온몸을 휩쓰는군요;;
2005/04/07 13:43
From BlogIcon March H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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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일매거진에 의하면 13권으로 완결이라더군요.

12권은 어제 읽었습니다만, 여전히 요미코 선배가 강렬했습니다; '전파'라는 현대적인 소재를 가져온 게 의외였습니다만, 이걸로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뭔가 터질 것 같은 분위기이긴 한데, 이걸 어떻게 1권으로 수습할 건지 걱정되네요;
2005/04/07 19:14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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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매일 이쪽에 와서 글을 읽으면서도 왜 방명록을 이용한다는 걸 생각 안했는지^^;;;
다음부터 문의 드리거나 문안 여쭐 때는 이쪽을 애용토록 하겠습니다!
2005/04/07 09:41
From 라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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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별말씀을;;
사실 저는 방명록에 글이 없으면 외로워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글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5/04/07 19:11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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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글루에서 보기 때문에 사실 태터 쪽은 거의 안 들어오게 되네요;;

이번 중순에 일본에 가게 되는데,
가서 라이트 노벨을 몇권 사오려고 하거든요.
그런데 사실 라이트 노벨을 몇권 읽어본게 없어서 어떤 책이 좋을지 전혀 모르겠어요;;

왠만하면 권수는 10권 이내로 살 수 있는 것(10권 이내로 완결 되는 건 아니여도 한 10권 정도 사면 제법 재미있게 진행 되는 것이요), 그리고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은 것(일어가 안 되니;;)이었으면 좋겠는데, 추천해줄 만한 것 있으세요?

그리고 일본에서 라이트노벨은 문고판의 그 작은 것말고는 없는건가요?;; NT노벨의 큰 것이 더 마음에 들어서..

일단 여기서 리뷰 읽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건 악마의 파트너, 바카노,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였는데, 역시 전투 같은게 들어간 게 취향인건가 봅니다;;

악마의 파트너는 NT로도 나온 듯 한데 그냥 NT가 나을까요?
2005/04/06 16:29
From BlogIcon 뱅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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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전투가 들어간 것으로 추천드리자면...
『작안의 샤나』를 추천드립니다. 문장도 읽기 쉬운 편이고, 무거운 부분과 가벼운 부분의 비율도 적절한 편입니다.
문장은 약간 읽기 어렵겠지만(문법을 무시한 구어체가 많기 때문에)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도 괜찮을 겁니다. 나스 키노코 분위기도 나고....
『9S』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그리고 한시리즈를 한꺼번에 여러권 사는 것보다는, 여러시리즈를 1권만 사서 취향에 맞는 걸 고르는 게 나을 겁니다^^;;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는 내용이 조금 하드하고 문장도 특이하기 때문에, 원서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한테는 조금 고역일듯...

나이트워치 시리즈가 나온 듀얼문고 등은 사이즈가 NT노벨 정도입니다만, 대부분 문고 사이즈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악마의 파트너는 NT쪽 번역도 좋은 편이기 때문에, NT쪽도 괜찮다고 생각하네요.
2005/04/07 19:09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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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방명록 이군요!
방문해주셔서 들러봤습니다~
앞으로 종종 올께요~ ^-^

아이콘은.. 당연히 모에모에린!! &gt;_&lt;
2005/04/06 15:51
From BlogIcon sad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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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합니다~

린은 꽤 마음에 든 히로인이었습니다. 하지만 Fate를 플레이하기전 저는 어째서인지 린이 백합계 캐릭터라고 생각하고 있었...-_-
2005/04/07 18:59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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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방명록을 보고 있었습니다.. 아아, 부끄러운 과거가.. (爆)

나는 그녀의 가는 숨소리까지 기억하는데 어째서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거지?

역시 이 글의 출처는 슈-님이었군요. 예전에 원문이 어떻게 되는지를 여쭈어 본 적이 있는데 미루어졌습니다. 지금은 그 대답을 받을 수 있겠지요.
... 무려 3년만입니다. 3년동안 그녀의 가는 숨소리만 기억했; (콰광 -.-;)
작품의 제목도 가르쳐 주시면 감사♡
2005/04/04 17:45
From BlogIcon ayni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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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도노씨가 쓴 나이트 워치 시리즈의 2번째 작품인 『나는 허몽을 달에게 듣는다』에서 나온 문장입니다. 음.
...백합물이지요;
2005/04/05 18:19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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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평범한 소시민 필터링을 풀어주신 겁니까!
아아, 역시 이전까지는 괴인들만 쓸 수 있게 해놓으셨던 것이었...(...)

요즘은 니시오 이신의 자레코토 시리즈를
아는 분께 빌려놓고 읽으려는 중입니다.
쿠비키리사이클을 꽤 재미있게 읽어서^^;

보쿠사마쨩, 그 저주의 대명사여...(...먼산)

좋은 글들 많이 보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번창하는 홈 되길 빌겠습니다.

하여간...
두근두근~
2005/04/04 00:29
From BlogIcon 정수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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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 제가 바보였어요;

쿠비키리사이클과 쿠비시메로맨티스트는 읽었습니다만, 두꺼운 분량에 비해 조금 밋밋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 분위기와 세계관에 매력을 느끼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텐데, 아무래도 제 취향과는 약간 방향이 다른 듯...; 인상적인 대사는 많았는데(특히 아이카와 준), 거기까지 도달하기 위한 과정이 좀 피곤했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2005/04/04 17:22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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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1. 처음 홈페이지를 열었을 ㅤㄸㅒㅤ 방명록을 보고 쓰려고 시도했다가 쓰기금지되어 있다는 말을 보고 "아, 그런가보다.."라고 생각했었고,

2. 오늘 방명록에 글이 없어서 섭섭하다는 말을 보고 "아, 이젠 열렸나보다"고 생각했는데,

3. 닫아놓고 이제사 연 겁니까. 미워욧!;
2005/04/03 23:01
From BlogIcon ayni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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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이 방명록에 글을 쓰신 첫번째 손님이 되셨습니다.
....아 허무해-_-

제가 시험삼아 글을 써본적이 있기 때문에, 글을 못 쓰는 상태라고는 생각도 못해봤었습니다;
아무래도 관리자모드에서 글을 썼었는듯...;;
2005/04/04 17:18
From BlogIcon 슈바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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