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無彩色書庫
겨울방학을 기다려주세요
by 크로이츠

Calendar
«   2009/1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Cartegory
전체 (489)
공지&안내 (1)
創作 (15)
만화 리뷰 (8)
라이트노벨 리뷰 (75)
게임 비평 (4)
고찰&분석 (4)
과거의 잡담 (96)
Schwarzwald (278)
etc (8)
Tag
러브코메   호러   액션   오타쿠   후지미판타지아문고   흡혈귀   전쟁   시리어스   판타지   카도카와스니커문고   백합   민속학   코단샤노벨즈   현대판타지   시트콤   츤데레   논쟁&웅변   메이드   SF   두뇌전   패미통문고   학원물   단편집   하트워밍   서스펜스   MF문고J   미스터리   전격문고   거대로봇   개그물  
Recently Article
Recently Comment
Recently Trackback
악마의 파트너 88문 88답
Kehre, in der Asche
잘린머리 사이클
Parking Station
광란가족일기
NARUKI
요즘의 <마법선생 네기마!>에..
명랑사회 선진조국 - 하나씩만..
새로이 안 사실.
내 멋대로 살련다.
Link
Search
Counter
Total 334129
Today 89 - Yesterday 166
Designed by Ritz
Tag, image by Passion
Guest


....네이버에서 NT신간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대체 언제부터 쓰고 계셨던건가요. 전혀 몰랐네요.orz 여하튼 링크하고 다녀갑니다. 더운데 건강조심하시길^^
2007/07/12 07:14
From BlogIcon Ranbel
답글 |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언제부터..였을까요? 하여간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이글루스쪽에서 링크하겠습니다.
Ranbel님도 건강하시길~
2007/07/14 01:54
From BlogIcon 크로이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라이트 노벨 검색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라이트 노벨에 관심을 갖은지 얼마 안되어서 모르는게 많아 리뷰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출판사별 정리는요.
링크 추가하려고 하는데 만약 문제가 된다면 삭제 하겠습니다.
2007/07/10 15:50
From BlogIcon 옵티머스
답글 | 수정|삭제

덧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주어들은 걸 그냥 혼자만 알기가 뭣해서 계속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만,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기쁩니다.

링크는 물론 환영입니다. 저도 상호링크...하고 싶지만 따로 링크란이 없네요;;
앞으로도 많이 방문해주시길~
2007/07/14 01:52
From BlogIcon 크로이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웹서핑 도중에 크로이츠님의 아래와같은글을 보고 들어왔습니다. 저도 같은내용으로 고민했는데 저 웹페이지가 막혔는지 들어가지질 않아서요;; 혹시 wavcut 파일 받아놓으신게 있으면 보내주실수 있으신지요..
부탁드립니다.

메일주소는 baselard@gmail.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
사실 저도 파르페 때 썼던 프로그램이 안 통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추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더군요. 포맷이 ogg였기 때문에 안 되고 있었는듯.
rinn.e-site.jp/program/wavcut.htm
bgm.pac를 집어넣으면 그대로 추출됩니다.
2007/04/17 17:01
From PJ
답글 |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덧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는 게시판이라서 전혀 모르고 있었..;)

죄송하지만 그 파일은 이미 제 하드에서 사라진 것 같습니다. 뒤져봤는데 아무래도 예전에 지워버린 것 같네요.
도움이 되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2007/04/27 17:11
From BlogIcon 크로이츠
수정|삭제

이글루로그인자만 댓글을 달 수 있게 바꾸셨더군요.

이글루 안쓰는 저는 어떻게 하나요(...)
2007/04/06 23:31
From BlogIcon sayand...
답글 | 수정|삭제

아, 스팸 댓글이 우수수 들어왔기 때문에 잠시 닫아뒀었습니다.

지금은 전체공개되어 있어요^^;
2007/04/27 17:06
From BlogIcon 크로이츠
수정|삭제

★과거 로그

PURE LIFE DREAM
http://pactio.cafe24.com/pldback/pldbbs.cgi
[2000년 05월 25일~2004년 10월 09일]

TATTERTOOLS GUESTBOOK
http://pactio.cafe24.com/tt/guestbook
[2005년 04월 03일~2005년 11월 27일]

Narration BBS
http://pactio.cafe24.com/pldback/nbs.htm
[2005년 12월 27일~2006년 03월 26일]

PURE LIFE DREAM
http://pactio.cafe24.com/pldbbs/pldbbs.cgi
[2006년 04월 6일~2006년 11월 28일]
2006/11/29 16:02
From BlogIcon 크로이츠
답글 | 수정|삭제

이글루쪽 이사하셨네요. 번창하시기를...

그런데 또 닉네임을 바꾸셨네요. 솔직히 슈바르츠로 바뀐데에 이제 좀 적응이 되니까 다시 바꾸시면 좀...-_- 극히 최근까지도 타이핑하다가 홈피시절 닉 크XX츠 가 무심결에 나오곤 했습니다...-_-

이곳은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실런지요. 개인적 바램으론 이글루도 좋지만 이렇게 깔끔한 스타일도 좋아서 가능하면 남겨두셨으면 좋겠습니다만..

밑에 yser님이 글쓰는 이야기하신거 보고 저도 한마디푸념 하자면...-_- 한동안 이것저것 제약받다가 이제 다시 블로그 시작하려 하니 글빨이 완전히 죽어버렸다는 느낌입니다. 예전엔 머리속에 떠오른 생각이 그대로 글로 쭉쭉 나와줘서 글쓰기가 즐거웠는데.. 지금은 머리속에 생각은 떠오르는데 도대체 글로 나와주질 않아서 답답하네요. 겨우겨우 쥐어짜서 나온 글도 머리속의 이미지와는 뭔가 다른 느낌이라서 왠지 마음에 안들고요.

잡문이나 끄적거리는 주제에 슬럼프라고 대놓고 말은 못합니다만... 창작하는 분들이 슬럼프때 느끼는 고통이란걸 천분의일 아니 만분의일이라도 체험하는건지도요.

슈바르츠님은 혹시 슬럼프같은거 오면 어떻게 극복하시는지요?
2005/11/27 22:05
From BlogIcon 질투가면
답글 | 수정|삭제

아니아니, 크로이츠라고 부르셔도 상관 없습니다. 어차피 아직도 그렇게 부르시는 분들이 있는걸요;
역시 본명으로 하는 게 가장 낫겠지만, 그것도 뭔가 껄끄러워서...-_-

이곳을 앞으로 어떻게 할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고민중입니다. 사실 반년 가까이 소설 외에는 업데이트 안 하고 방치시켜둔 상태기 때문에...-_-
사실 예전부터 제 테마(?)였던 "'재미'라는 것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었다는 것이, 이런식으로 업데이트가 줄어든 이유입니다만...-_- 네기마를 접한뒤 만화의 기법에도 관심이 생겨서 만화 리뷰도 시작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네요-_-
거기다가 제가 책을 조금씩만 읽는다면 모를까, 하나하나 다 리뷰하려면 생활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읽기 때문에...-_- 무엇을 리뷰하고 무엇을 리뷰하지 않을까 고민하다가, 리뷰 안 하고 넘어가는 작품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도 뭔가 논리적으로 글을 쓰려고 하면 잘 안 되는 것을 느낍니다. 대충 머릿속에서 어렴풋이 생각은 되는데, 그걸 문장으로 표현하기가 어렵더군요. 자연스러운 말이 나올 경우도 있습니다만, 제대로 주장과 근거가 있는 글을 쓸 때는 이상하게 정리가 안 되는 느낌이...-_-
저 같은 경우에는 슬럼프가 오면 그냥 가만히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것들(책이라든가)을 접하다가, 뭔가를 쓰고 싶다...라는 마음이 생기고 문장이 머리속에 떠오르면 쓰기 시작하는 거죠.
그래도 쓴 글이 마음에 안 들 때는 일단 지우거나 봉인한 뒤, 제가 괜찮게 생각하는 사이트에 찾아가서 그곳의 문장과 형식을 꼼꼼히 따져봅니다. 그러다보면 그곳의 장점이라든가, 제쪽의 단점이라든가 대충 알 수 있기 때문에, 어떻게 글을 쓰면 되는지 감이 잡히더군요
2005/12/01 17:42
From BlogIcon 슈바르츠
수정|삭제

&gt;마음잡고 쓰려고 하면 머릿속에서 구상하는 시간이 일주일 이상, 실제 작성 시간도 일주일 정도 걸리는걸요

번데기 앞에서 주름 잡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_ _; 그러고보니 정말 좋은 글 쓰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투자할만 하겠군요.
2005/11/23 12:22
From BlogIcon yser
답글 | 수정|삭제

저는 단지 제대로 정리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릴 뿐입니다. 토호호-_-;
2005/12/01 17:34
From BlogIcon 슈바르츠
수정|삭제

http://ko.wikipedia.org/wiki/Kanon

며칠전 국내 위키백과 사전에 들를 일이 생겼다가 발견 했습니다. 국내는 위키가 활성화 되지 않는 점이 아쉽더군요.

밑에 보면 마에다 준 링크도 있습니다만, 위키 문법은 어렵지 않으니 슈님의 지식을 정리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p.s
http://ja.wikipedia.org/wiki/
%E9%BA%BB%E6%9E%9D%E5%87%86
역시 일본 위키백과에는 이미 등록되어 있군요.

p.s2
전에 말했던 좌절 아이콘.. 그게 제 이글루 로고에 엎어져 있는 캐릭터입니다. 당시엔 한때 인기 있던 아이콘이었는데 그때가 그립군요.
2005/11/10 00:28
From BlogIcon yser
답글 | 수정|삭제

전 저런 거 쓰면 사정이 마구 개입되어서 안 되요-_-

그러고보면 Key 신작 정보가 떴더군요. 이번에는 무슨 내용이 될지...
2005/11/22 17:11
From BlogIcon 슈바르츠
수정|삭제

일본 여행이 사정이 생겨 11월말에서 12월 초로 밀려 버렸습니다.
죄송해요 슈님.
2005/11/09 20:25
From 라그나
답글 | 수정|삭제

앗, 괜찮습니다. 죄송하실 것까지야^^;;
혹시 그보다 더 늦어진다면 연락주세요;
2005/11/22 17:10
From BlogIcon 슈바르츠
수정|삭제

으음, 엄합니다.
...가넷님이 그 가넷님이 아닌데 전 그 가넷님이 가넷님인줄 알고(....................)

...아, 이거 뭐라해야하나. 정말 실례했군요(...;;)

전사도시DT를 깨작깨작 읽고있습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한자로 어떻게 읽는겁니까?(...)
일단 쓰여있는 글자로 봐서는 또 이번엔 오사카가 이어져 있는것 같고...생각해보면 BABEL이 오사카에서 이송된거고 말이죠.
일단 종말의 크로니클보다도 난해하긴 합니다만, 확실히 보드/사이트모드의 표현은 멋지더군요.

...깨작깨작 읽고는 있어도 2주밖에 안남았다는 압박감이...(후달달달)
최근엔 점수가 폭락해서 무척 상심이랄까, 갈등이랄까, 고민이랄까, 아무튼 불안정한 상황입니다.
애시당초 성적이 제대로 공부를 안한 상태에서 상식으로만 들이박던지라 워낙 널뛰기를 뛰어서, 이번에도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고 싶지만 14일밖에 안남았고 말이죠.
...뭐 아무튼 하는데까진 해봐야지 않겠어요. 어떻게든 될겁니다.
DT에서 나오는 '우리는 앞으로 나아간다, 어떻게든 하기 위해서'마냥 말이죠(...)
2005/11/09 19:57
From BlogIcon 레이츠키
답글 | 수정|삭제

으음, 그러고보니 그쪽에도 가넷님이 있었군요.
플러스와 마이너스, 저도 독음을 모른 채 읽었습니다. 그냥 한국식 발음으로 읽었죠...-_-
오사카하고도 이어져있지만 오사카를 안 읽어도 별로 상관 없습니다. DT와 오사카의 연관성은, 종말의 클로니클과 오사카의 연관성하고 별 차이 없는 수준이거든요(...)
사실 DT와 종말의 클로니클도 연관성도 있습니다(특히 종말의 클로니클 5는 DT의 리플레인이라는 설이 유력).

사실 저는 DT를 처음 읽었을 때 '뭔가 특이하다'라는 것만 느끼고 무슨 재미인지는 잘 몰랐었습니다. 읽다보니 어떻게 읽어야 재미가 있는지 감이 잡히더군요;;(실은 '고양이의 지구의'도 이리야를 읽은 다음에야 재밌어지기 시작했습니다-_-)

내일이 시험이군요. 아쉬움 없는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2005/11/22 17:10
From BlogIcon 슈바르츠
수정|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