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endar
«
2009/11
»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6 |
7 |
| 8 |
9 |
10 |
11 |
12 |
13 |
14 |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 29 |
30 |
|
|
|
|
|
|
Cartegory
Tag
민속학 탐정 다중시점 BL 미스터리 학원물 후지미미스터리문고 소꿉친구 백합 메이드 두뇌전 서스펜스 무녀 츤데레 시리어스 논쟁&웅변 카도카와스니커문고 스포츠 러브코메 거대로봇 MF문고J 판타지 호러 개그물 흡혈귀 액션 기타출판사 오타쿠 전쟁 하트워밍
Recently Article
Recently Comment
Recently Trackback
Link
Search
Counter
Total 334129
Today 89 - Yesterday 166
|
 |
2005/09/30 22:0712월까지의 전격문고 발매 스케쥴
Schwarzwald/문화생활
10월
키노의 여행 IX the Beautiful World
전격!! 이지스5 Act.II
우리집의 여우신령님. (5)
마모루군에게 여신의 축복을! (7)
세계의 중심, 하리야마씨
부끄럼 트라이앵글 (2)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 (8)
아스라크라인 (2) 밤과 UMA와 D컵
이 몸은 나쁜아이드 (2)
어느날, 폭탄이 떨어져서
결명의 전여신 2
인사이드월드
그녀는 귀성자녀
11월
작안의 샤나 XI
나의 세계를 지키는 사람
여름밤 바다에 속삭이는 주문
듀안 서크 II (6) 용자로의 길<下>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7) *구입
Hyper Hybrid Organization00-03 조직탄생
사립! 三十三間堂학원 (2)
AHEAD시리즈 종말의 클로니클 (6)<上><下> *구입
트릭스터즈L
아가르타 피에스타(2) 돌의 나이프와 갈색의 무녀
12DEMONS II
WW 기억사들의 황혼
12월
AHEAD시리즈 종말의 클로니클 (7) *구입
카미스 레이나는 여기에 있어
순세소녀 디펜솔
이리스의 무지개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3)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 (9)
이누카미! 8 카비라가의 가장 긴 하루
가루구루! <上> Dancing Beast Night *구입
선배와 나 0
그와 그녀와 소환마법 (5)
자시키와라시가 할 수 있는 일 (3)
절대소년 요정들의 도시~요코하마
야마히메 안티메모닉스 2
10월은 살 책이 없다는 특이한 현상이 발생. 시험기간이니 잘 된 걸지도 모르겠네요.
『가루구루!』는 나리타 료우고씨의 『바우와우!』와 『Mewmew!』의 후속편이군요. 드디어 멍멍이들의 귀환인가...
『종말의 클로니클』이 12월에 발매되는 7권(정확히는 14권)으로 완결.
.....생각만 해도 조금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충분히 긴 이야기인데, 너무 일찍 끝난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펜이나 이리야 끝날 때 이상으로 아쉬운 기분. 애정이 조금도 식지 않은 상태에서 끝나버릴 줄은 몰랐네요.
좀더 사야마와 신죠의 얘기를 읽고 싶었는데 말이죠... 왠지 모르게 둘 중 하나는 죽을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예감이 들어서, 조금 심란합니다. 사야마와 신죠가 존재한 의미는 세계에 계속 남아 존재개념유전사로서 CITY(도시) 시대까지 이어지겠지만, 저는 두사람이 함께 앞으로 걸어나가는 모습이 좋았다구요..... ...AHEAD의 두번째 시리즈에서도 사야마와 신죠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면 좋겠습니다만, 그건 희망사항에 불과하고.
마리미테가 다음다음권에 끝난다고 해도 이런 기분은 안 들텐데...(오히려 선대 장미님들이 졸업할 때 '이제 이 사람들은 안 나오겠구나...'하고 생각했을 때의 기분과 비슷. ...하지만 그뒤로도 계속 얼굴을 내밀어서 의미가 없었음-_-)
......이게 다 카와카미 미노루가 전성기의 나리타 료우고나 우에오 히사마츠를 능가하는 괴물이어서 그런 겁니다-_- 일년에 6권, 그것도 평균 500페이지 이상을 내놓는다는 건 대체 뭐야?!(거기다가 카와카미씨는 이번에 발매된 PSP용 SRPG 『Twelve ~전국봉신전~』의 세계설정 및 시나리오까지 담당-_-)
12월에 나온다는 것도 의미심장. 예정된 세계붕괴의 날도 아마 12월이었고, 중요한 의미를 갖는 그 노래도 고요한 밤 거룩한 밤(Silent night holy night)의 변형이었을 터. 일부러 12월에 최종권이 나오도록 시기를 맞췄을 가능성도 있군요. ...무서운 사람.
아마 크리스마스나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최종권을 읽고 한참동안 여운에 젖어 지낼 것 같네요(주문하면 그때쯤에야 받을 수 있을테니). |

|
| 이 글의 관련글(트랙백) 주소 :: http://pactio.cafe24.com/tt/trackback/801
|
|
|